2018.01.16 15:07

이새끼 저새끼 하던 아이들이 딱 걸렸습니다.

걸렸으니 혼나야겠지요.

 

 

 

보통은 손만 들고 있는데, 괴씸죄로 책한권씩 들게했습니다.

책한권은 가볍다며 즐거워하는 셋째와 너 때문이라며 째려보는 둘째.

 

 

 

벌도 혼자 서면 재미가 없는데 둘이되면 재미가 있습니다.

 

 

 

마눌님의 오늘의 미션.

벌서는 아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김치부침개 빨리 굽기(빨리 재료 준비해서 부침개 하나 완성될때 까지 아이들은 손들고 있어야 합니다. ㅋㅋ)

 

 

 

힘든척 헐리우드 액션 연습중

 

 

 

나오는 웃음을 참지못해 실패

 

 

 

막둥이도 형들 자세가 재미있어 보였는지 팔운동에 동참합니다.

 

 

 

비도오고 날씨도 포근하고

 

 

 

부침개 먹기 딱 좋은 날입니다.

 

 

 

반죽이 끝나고 굽기 시작

 

 

 

2층에서 열심히 방학숙제 중인 첫째(2층 = 동생들 안돌봐도 되는 도피처??)

 

 

 

부침개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 벌도 끝.

 

 

 

장차 연기 시켜도 될 것 같은 셋째.

어떻게 쥐어짰는지 눈물 한방울 나온 인증샷 남겨둡니다.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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