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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3 이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
  2. 2015.06.03 떨떠름한 뜰보리수 열매
2015.06.03 16:19

열심히 백과사전 뒤지다가 포기합니다.  ㅡㅡ;

 

 

 

유리창에 부딪쳤는지 날지 못하고 있는 새를 살짝 손 위에 올려서 살펴봅니다.

다행히 날개가 부러지거나 크게 다친 곳은 없어 보입니다.

 

 

 

충격으로 날아가지 못할 때 아이들과 사진을 찍어봅니다. 진수 손에도 올리고,

 

 

 

기람이 손에도 올리고, 평상시에 가까이 있어도 잡지 못하는 새를 만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여러 종류의 산새들이 살고 있는 숲속에서 우리의 아이들도 자라고 있습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쉬다가 날아가라고 나뭇가지에 올려두고, 언제쯤 날아갈까 아이들과 지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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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5.06.03 15:55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고, 마눌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보리수 열매. 

 

 

작년에는 열심히 부지런히, 엄청 많이 수확했지만, 올해는 그냥 먹을 만큼만 수확하려고 합니다.

욕심 부리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움에 한발자국 나아가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오디는 아이들 주고, 보리수는 냠냠 쩝쩝 혼자 먹을 만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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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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