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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8 단풍나무 꽃 (1)
  3. 2012.04.16 산수유
  4. 2012.04.16 복숭아
  5. 2012.04.16 매화
2012.07.08 21:30

내가 좋아하는 자귀나무..

 

언제 부터였나면... 논산훈련소에 있을 때? ㅎㅎ

 

 

 

꽃형태가 보통의 꽃과 다른 점도 맘에 들고.

 

 

 

분홍색도 좋아.. ^________________^;;

 

예로부터 부부의 좋은 금실이나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정원수로 많이 심었다니 땅이 있는 분들은 한번 심어보시라 과연 그런지 아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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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18 05:41

"꽃피는 산골" 단풍나무.... 고스톱이 문득 떠오른다. ㅎㅎ

 

'우와 단풍나무에도 꽃이 피네??'

 

이렇게 마눌님에게 이야기 했는데... 그전에는 꽃이 피지 않는 것으로 알았던가???

 

곰곰히 생가해보면 거의 모든 나무가 꽃을 피우는 건 당연한건데... 지금까지 살면서 보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꽃이 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건가? ㅡㅡ;

 

나이가 들면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자기의 아집에 빠지기 쉽다고 하던데... 진정 그런것인가? ㅡ,.ㅡ

 

나이가 들어서 그런게 아니고 프로그래머라는 적업자체의 문제는 아닐지.... ㅡ,.ㅡ; 애잇...

 

 

 

빨간색 꽃이 피는데 냄새는??? 모르겠다. ㅋㅋ 사실 냄새가 날 것 같지 않아서 맏아보지 않았다.

 

 

 

단풍나무에 빨간색 작은 나비가 몰려와 앉아 있는 것 같다라고나 할까...

 

ㅎㅎ 사실 빨간색 벌레가 우글거리는 것 같다고 적으려 했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처럼 나 자신의 정신적인 수양이 많이 필요하다. ㅠ.ㅠ

 

 

 

 

그냥 꽃이 위쪽을 향하고 있어서, 슬쩍보면 꽃이 폈는지도 모르게 지나칠 수 있다.

 

세상사는게 그런게 아니겠는가...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는 것. 그냥 스처지나치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말 한마디 건내는것도, 손한번 잡는 것도, 소중히해야 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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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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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1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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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16 04:26

 

 

매실이 주렁주렁 열리면... 술닮아 묵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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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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