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민주애비 2014.03.03 23: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계시죠 오랫만에 게시물도 보고 했네요 따로 연락한번 할께요

  2. 수원 2013.07.22 02: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확인해보니 목요일에 했더라구요.
    소개하는 글에 형이름이 잘못되어 있어 아닌가했었다는..ㅋ
    유투브로 검색해서 봤네요. 잘지내시는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영상으로 보니 가고싶어지네요. ^^

  3. 연희 2013.07.21 18: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 뭐이리 힘드노
    썽질급한사람 어디 살겄나..ㅋㅋ
    잘사는거 갔네^^
    멋지다^^
    여름되니 생각나네
    참 무심하게 산다 그자...

  4. 최영희 2013.05.18 16: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한번 놀러가도 되겠니?
    대단하다..넌...그리고민경씨도....머찌다..칭구~~~

  5. 수원 2012.12.07 02: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거창에 눈 많이 왔었다던데 아침부터 눈 쓸었겠네요.
    애들이 눈온다고 많이 좋아했을듯...
    부럽기도 하고 여긴 눈이 안와서 안심되기도 하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향긋한 바람 느낌 2012.12.07 13:58 신고  수정/삭제

      차다닐 진입로 확보하려고 열심히 쓸었지. 눈치우다보니 군대 생각나서 잠깐 좋았는데 운동부족이어서인지 은근히 힘들더라.
      애들이랑 눈썰매 타고 신났다. ㅎㅎ


  6. 수원 2012.09.17 23: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또 한차례 지나갔네요.
    부산은 이번에 제대로된 태풍인거 같으네요.
    얼마전 비피해에 대한 글이 맘에 걸리네요.
    형네는 피해는 없으신지요..?

  7. 민주애비 2012.09.03 11: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나오는 때가 되면 연락주세요. ㅎㅎㅎ 밤 구워먹으러 가게요.

    •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9.04 09:08 신고  수정/삭제

      벌써 밤이 익어서 떨어지려고 하던데.. 어떡하지~~ ㅋ
      밤 몇개 주워놨는데.. 벌래가 먼저 시식했더라.

    • 민주애비 2012.09.04 09:25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ㅎ
      밤이 벌서 익어 가는 군요. 전 10월달이나 생각했는데요.
      아님 9월말이나요..ㅎㅎㅎ

  8. 민주애비 2012.08.28 16: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피해는 없으셨나요?
    고생 많이 하신건 아닌지요.

  9. 성희 2012.08.02 12: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데 계속 손님 치르느라 고생 많네*~*
    덕분에 잘~놀구 왔네~공기좋구 물좋은데 있다와서 그런지 몸살하구 이제야 정신차려지네~
    옥수수를 못딴게 좀 아쉽지만ㅋㅋ 더운데 수고해~

    •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8.07 10:24 신고  수정/삭제

      옥수수 따서 먹고 가라고해도 안따고 말야.. ㅋ

      정신없이 보냈더니 세금 내야될것 연체되고, 한주 지난게 꼭 한달 지난것 처럼 느껴지네. ^^

      그래도 매일 우리가족만 있다가 많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욱 재미 있었고 알차게 잘 보낸것 같네.

  10. 박창우 2012.08.01 18: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엽씨 덕분에 유진이네랑 동화네까지여름휴가 너무 아이들과 재밌게 다녀왔어요 우리시현이는 백밤자고 오고 싶다고 하네요. 민경씨께도 너무 고마웠다고 전해주세요. 아이들하고 좋은추억을 만들고 왔네요. 다음에 울산에 놀러한번 오세요.

    •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8.07 10:17 신고  수정/삭제

      더워서 고생만 하다가 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날씨가 좀 시원해지면 놀러오시고, 가을에 놀이공원 한번 갈 생각인데 그때 시간되면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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