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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6 연희 가족의 고구마 캐기 체험 (2)
  2. 2013.10.05 고구마 캐기 2
  3. 2013.10.03 우리집 가을 밭 풍경 (2)
  4. 2012.10.01 고구마 수확
2013.10.06 10:21

토요일 늦은 시간에 도착한 연희 가족. 컵라면으로 저녁을 대신하고,

일요일 아침 부터 열심히 일하러 다닙니다.

일어나 밤 줍고, 아침 먹은 뒤 고구마를 캐러 갑니다.

 

 

 

애들과 함께 고구마 캐기 체험을 합니다.

어제 허리가 아파 고구마를 다 캐지 않아 천만 다행입니다. ㅋㅋㅋ ^^

 

 

 

장갑을 주지 않아 진수는 불만입니다.

 

 

 

기람이가 다 캔건가??? ㅎㅎ

 

 

 

열심히 호미로, 손으로 고구마를 캡니다.

 

 

 

힘들어 갑니다.  응차응차~

 

 

 

태양이는 흙장난이 더 재미있나 봅니다.

 

 

 

소정이는 흙으로 공을 만들고,

 

 

 

흙 뿌리며 놀다 엄마에게 혼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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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10.05 09:31

 오늘은 우리집 고구마를 캡니다.

 

 

 

소정이 기람이는 고구마 줄기를 때어냅니다.

 

 

 

못난이 강아지는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일광욕중이고

 

 

 

진수는 방아깨비 잡으러 다닙니다.

 

 

 

누가누가 줄기를 빨리 때어내는지 내기를 합니다.

 

 

 

기람이 승리 ^^

 

 

 

고구마가 드문드문 달려있고 크기가 작아서 다 캐어내도 한자루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도마뱀도 따스한 햇살에 일광욕하러 나왔다 봅니다.

 

 

 

진수에게 잡히면 꼬리 잘릴지도 모르기 때문에 사진만 찍고 보내줍니다.

잘 보내줬으니 내년에 또 볼 수 있겠죠 ^^

 

 

 

생쥐 크기의 고구마

 

 

 

고구마 하나 캐기위해서 땅을 엄청 많이 팠습니다.

나중에 둘러보니 캐낸 고구마보다 돌이 더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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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10.03 15:30

진수랑 밭에 갑니다.

밭까지 거리는 집에서 문열고 10초면 도착합니다. ㅎㅎ

 

 

 

진수에게 메뚜기 한마리 잡아줬습니다. 먹는 메뚜기는 아니고 두꺼비메뚜기? 어릴적 문디메뚜기(문둥이 메뚜기)라고 하던데 ㅋㅋ

 

 

 

밭에 풀이많아 방아깨비도 많고, 개구리도 많고... 모기도 많습니다.

 

 

 

날씨가 서늘해져 고추는 이제 더이상 크지도 않고 꽃도 피지 않습니다.

 

 

 

무한도전님표 시금치입니다. 풀과 함께 사이좋게 자라고 있습니다. ^^

 

 

 

척박한 땅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무장한 시금치 ㅋ

 

 

 

고구마 심어놓은 곳입니다. 이번 주말에 캘 예정입니다.

 

 

 

이건.. 생강

 

 

 

이번에 생강은 풀과 함께 키워야 잘 큰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른 곳에 심은 생강은 제초를 잘해줬더니 풀 그늘이 없어서 잎이 마르고 잘 크지도 않았습니다. 제초하면서 생강을 건드려서 죽었을수도 있지만... ㅋㅋ

 

 

 

돌산갓 씨앗을 뿌려놨더니 싹이 올라왔습니다. 늦게 파종해서 수확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김치 안담고 어느정도 자라면 잘라서 나물해먹어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새벽에는 온도가 6도까지 떨어지던데... 조만간 서리가 오는건 아닐지...

 

 

 

배추씨앗을 뿌려놓은 곳에서는 배추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포트를 사서 심어놓고... 매일매일 벌래 잡으러 다녔는데.. 올해는 벌래 한번 잡지 않았는데도 작년보다 잘 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자라고 있는 풀의 효과인지는 모르지만...

 

 

 

새콤하게 양념해서 나물해먹으면 맛있을 것 같네요.

 

 

 

무우는 솎아줘야 할 정도로 자랐습니다.

 

 

 

올해는 무우청 시래기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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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10.01 01:34

거름도 안주고, 비닐도 안쒸운 땅에 심어둔 고구마. 풀과 함께 자라다보니 잘 크지 못해 크기도 작고 양도 많지 않다. 그래도 즐겁다. 많이 수확하면 많은 사람들과 나눠먹으면 되고, 적으면... 혼자 먹으면 되니까 ㅋㅋ.

 

가득 채우지 못한 두박스? ㅋㅋ 크키가 작은 것들은 따로 놔두고. 상태가 괜찮은 것만 식량 창고에 보관한다.

 

캠핑 다닐때 고구마도 참 많이 구워먹었는데... 이것들도 모두 구워먹어버려?? ㅋ

 

내년에는 거름 좀 주고 고구마가 자라기 좋도록 흙에 모래도 좀 섞어주면 올해보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건 고구마 수확이 적어서 고구마 줄기를 삶아서 말리는 중.

고구마 줄기도 삶으니 고구마 향이 난다. ㅎㅎ

잘 말려서 보관해 뒀다가 나물해먹으면 맛있다고 하니 기대된다.

but 체험농장에 심어둔 고구마는 캐고, 고구마 줄기는 겨울에 토끼 먹이로 사용한다고 하던데... 우리는 토끼 가족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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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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