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0 09:46

병아리 3마리가 알에서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닭이 알을 품어서 병아리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올해는 아직 품지 않네요. 알을 품는 닭을 다 잡아 먹어버린건가? ㅋㅋ

알 낳을때마다 꺼내버려서 안품는 것일 수도 있고, 알을 깨먹는 닭대가리가 있어서 그냥 놔둘수도 없습니다.

 

 

 

보송보송한 털만 있는 병이라는 너무 귀엽습니다.

 

 

 

쬐금더큰 병아리를 엄마로 아는지 벌써 졸졸 따라다닙니다.

 

 

 

따스한 봄날이 와야지 밖에 풀어놓을텐데, 오늘 아침은 영하로 떨어져서 얼음이 얼어 있네요.

 

 

 

부화기에는 거위알, 오리알, 계란이 들어있습니다.

 

 

 

이 많은 알중에서 몇개나 나오려나...

봄이되면 꽃피는 산골이 또 시끌벅적 하겠지요? 삐약삐약, 꽥꽥, 꿕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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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6.19 22:00

 병아리들이 복날 잡아 먹으면 딱 좋은 싸이즈로 자랐다. ㅎㅎ

 

과연 닭을 직접 잡을 수 있으려나? 대나무로 목부위를 내리쳤더니 바로 기절 하던데.. 그때 휘리릭~~~?? ^^

 

 

2,3일 차이로 나온 것들인데도 크기 차이가 이제 재법 난다.

 

 

맛있는 계란을 생산중. 친절하게 알 낳았다고 울어주는 센스까지...

 

'꼬끼요 꼬꼬꼬~' -> '알 낳았으니 따뜻할 때 먹어라~'라고 하는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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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08 20:42

"꽃피는 산골"의 날지 못하는 병아리 14형제.

 

13마리 확인 후 몇일뒤에 한마리가 더 나와 14마리가 되었다.

 

 

 

솜털만 있던 것들이 날개부분에 상당히 많이 깃털로 바뀌었다. 그러나 오리와 비교하면.. 크기의 변화가 없다. ㅡㅡ;

 

 

 

키는 좀 컸나? ㅎㅎ

 

 

아직 1마리도 죽지 않고 잘 크고 있다.

 

어릴적 학교앞에서 산 병아리는 왜 그렇게 잘 죽었는지 모르겠다. 어미가 있고 없고의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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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30 03:57

이사왔을때 닭이 알을 품고 있었고, 예정된 날짜가 지나가는데도 소식이 없어서 , 이번달 말까지만 그냥 놔둬보고 병아리가 안나오면 그만 품게하려고 했었는데, 드디어 병아리가 나왔다. 무려 13마리. 순식간에 식구가 많아졌다.

 

 

 13마리가 다 성공적으로 자라진 못하겠지만, 어미닭이 잘 돌보니까 잘 자랄것으로 생각된다.

 

 

 

노란병리만 보다가 여러가지 색의 병아리를 보니 무지 신기하고, 알에서 금방나온 병아리 너무 귀엽다.

 

 

 

병아리가 나온것을 보고 부랴부랴 작은 닭장을 보수했다. 문도 달고, 구멍나거나 찢어진 그물망도 보수하고, 쥐 구멍으로 보이는 것들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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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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