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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05:22

학교 후배인 수원이 부부

 

전주 갔다가 부산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렀는데 밤에와서 사진도 없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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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15 05:20

동생식구들

 

 

 

울집 애들과 합치면 애만 6명이 된다. 뭉치면 정신없다. ㅎ

 

 

 

담에 또 볼날을 기약하며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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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07 05:44

돌쇠님과 촌마님

 

 

다정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산청 한방축제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시는 중에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처가 식구들이 부산 돌아갈 준비한다고 어수선 할때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고 죄송하네요. 다음에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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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30 05:33

한국님 부부.

 

애들이 정신없게해서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윽..

 

다음에 오실때 찍어야겠습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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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30 04:26
항암 치료중이신 장모님, 쉬러 오셨다가 애들과 놀아주시고, 청소하시고, 밭일만 하신것 같네요. 횟집을 하셔서 애들에게는 물고기 할머니, 할아버지로 통했는데 아마도 횟집을 하지 않으셔도 애들은 계속 물고기 할머니, 할아버지로 부를 것 같습니다. 빨리 치료 끝내고 꽃피는 산골로 오실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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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20 23:57

 

산천수 회원이신 '무식한 농사꾼'님과 '늘푸른자유'님 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나가는 길에 들러주셨는데 집에는 먹을게 하나도 없어서 대접도 못해드리고 딸랑 레몬차 한잔 ㅠ.ㅠ

 

첫번째 손님이 되신것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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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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