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8 17:15

아이들이 커서 좁아터진 고무다라이(?)를 큰 것으로 바꿨습니다. ㅎㅎ

 

 

 

당연히 아이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 

 

 

 

 

아빠 최고!! 라는 말 듣기 참 쉽습니다.

조금 부족하게 살고, 부족한 부분을 살짝만 채워주면 됩니다. ㅋㅋ 

 

 

 

카메라를 향해서 개성만쩜 V를 날립니다.

진수는 어디서 저런걸 배웠는지 ㅋㅋ

 

 

 

통이 커서 따신물을 많이 받아야 되는 문제가 있긴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것쯤이야... ㅎㅎ

 

아빠가 샤워를 한번 안하던가... 아님... 열심히 운동하고 찬물로 샤워 한번 하죠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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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28 17:37

대학교 동기인 성희네 가족과 시현이 유치원 동창 가족 2, 동생 가족과 함께했다.

 

더운 날씨와 많은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있는건 역시나 힘든 일이었다. 그러나 애들은 신났다. ^^

 

 

 

애들이 놀다가 쉴 수 있도록 아빠들이 모여서 계곡을 덮을 만큼 큰 그늘막을 만들었다. 그러나... 오후 4시 반쯤되면 앞 산에 가려 계곡 전체가 그늘이 되어서 크게 사용되지는 못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ㅎ

 

 

 

 

 

 

 

 

 

 

 

 

 

 

아빠랑 함께 물놀이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모두 신나게 첫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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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6.03 22:30

지하수물은 넘 차가워서 물놀이 하기에 적당하지 않고, 특히 전기세가 들어서 계곡물을 끌어들여 보트에 물을 채웠다. ㅎㅎ

역시 공짜가 좋아. 물 많이 써도 맘편하고 ㅋㅋ

 

 

 

본격적인 물놀이에 앞서 수영복 착용

 

 

 

물만난 소정이

 

 

 

그늘도 충분하고 물도 깨끗하고 삼락공원 풀장보다 훨씬 좋다.  ㅎㅎ

 

 

 

 

기람이 등장. 물놀이갈 준비 완료.

 

뽈록나온 배와 왠가방??? ㅎㅎ

 

 

 

이녀석 요즘 어딜가든 가방 매고 다닌다. 가방에는 장난감만 잔뜩 들어있고 ㅋ

후딱 학교 보내버려야겠다.

 

 

 

아직 여름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까무잡잡해져서... 올여름 지나면 얼마나 까매잘까?

 

 

 

마눌님과 진수는 릴렉스하게.. 나무그늘아래 릴렉스 의자에 앉아 물놀이 구경중

 

 

 

열심히 기어다니고, 뭐든지 입에 넣고

 

 

 

아빠보면 잘 웃는 진수. 소정이 기람이는 엄마 닮았고, 요 녀석은 아빠 닮았단다.

 

 

 

아직은 푹푹찌는 더위가 아니어서 물놀이는 30분을 넘기지 못했다.

 

 

 

춥다고 나온 녀석들, 햇볕에 체온 상승시키고 있다. 파충류도 아니믄서 ㅎㅎ

 

 

이건 뽀나스 사진... 노상방료중인 기람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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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30 04:12

오전에 보트에 물을 미리 받아두었다가 따스한 햇볕에 물이 따뜻해질쯤 애들은 물놀이로 더위를 시켜본다. 큰 보트를 샀더니 들고 다니기는 힘들어도 여러모로 쓸모가 있다. ㅎㅎ

 

 

속옷만 대충 입고 물속으로 풍덩.

 

 

땅짚고 헤엄치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진수? 셋째가 진수인데... 아직은 어려서 함께 물놀이를 못했다. ^^

 

 

시원한 지하수 공격에 애들은 GG를 때린다. ㅋㅋ

 

 

해맑은 미소. 이런 모습을 오랫동안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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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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