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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15 오늘은 3살 진수의 생일 입니다. (4)
  2. 2012.10.31 10월의 마지막 밤
  3. 2012.05.19 기람이 생일 (2)
2013.10.15 20:00

진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열나게 거창읍 베스킨라빈스 가서 아이스 크림을 사서 후다닥 집으로 돌아왔더니 딱 1시간 걸렸네요 ^^;;;

 

 

 

많이 보던 아이스크림 ㅡㅡ;;

기발하고 눈에 확 뛰는게 없습니다. 촌구석이라서 그런가???? 아님 눈이 늙었나??? ㅎㅎ

 

 

 

진수는 아이스크림에 눈이 꼽혔습니다.

 

 

 

생일 축하 노래부르고

 

 

 

후~~~ 촛불을 끄면

 

 

 

즐거운 먹는 시간... 아이스크림 케익은 칼로 컷팅할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ㅎㅎ

 

 

 

보통 잘 안주는데 진수가 생일이라고 누나가 쵸콜릿 장식도 먹여줍니다.

 

 

 

폭풍흡입... 후다다다닥~ 쩝쩝 꿀꺽!!~

 

 

 

그 다음 메뉴는 떡???? 밥(?) ㅎㅎ 그리고 베트남 만두

 

 

 

진수야 생일 축하해~~~

 

 

 

떡밥(?), 떡 센드위치(??) 정체 불명의 밥 안에는 애들이 좋아하는 햄과 계란이 들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초를 3개 꼽았었네요...

보통 만으로 나이 계산해서 하나 적게 꼽는데... ㅎㅎㅎ

내년 생일에는 3개를 꼽아야하나.. 4개를 꼽아야하나 ㅡㅡ; 이궁...

3개 꼽으면.. 올해 사진과 다를게 없고...

어찌되었든.. 진수 생일이었습니다. ㅎㅎ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10.31 22:00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표충사로 캠핑가서 10월의 마지막 밤을 낙옆 굴러가는 소리와 함께 보내던 때가 생각나네요.

물론 이제 더이상 캠핑가지 않아도 낙옆 굴러가는 소리는 매일 들을 수 있어 더 이상 감흥이 없습니다. 오히려 부산가서 지하철 한번 타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

 

 

 

의자의 변신은 무죄? 장난감 잔뜩 싣고, 풍선도 하나 매달고 상상력이 풍부한건지... 소정이 기람이 둘이서 잘~~~ 놀고 있습니다.

 

 

 

마눌님 생일이어서 낮에 시내 나가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익을 하나 샀는데 진수 돌도 다가오고해서 미리 초하나 꼽고 인증샷을 날려봅니다.

 

 

 

애들의 표정은 참 다양합니다. 그것도 짧은 시간에.... 웃다가도 금방 울고

 

 

 

삐지고

 

 

 

또 웃고 ㅎㅎㅎ

 

 

 

형아가 춧불을 꺼버려서 낙심했습니다.

 

 

 

아이스크림 케익이 녹기 전에 먹으려면 아빠말 잘 듣고 사진 찍어야 합니다.

 

 

 

몇장안되는 가족사진 중에 하나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딱 진수 생일인데... 마눌님 생일 축하~~~ ㅎㅎ

 

 

 

진수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아이스크림입니다. 표정이 시간이 멈춘듯 하지 않나요? '어떻게 이런 맛이 세상에 존재할까?' 라고 생각했으려나???

 

 

맛있게 케익먹고 맥주도 한잔하고, 10월의 마지막 밤을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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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19 23:23

"곷피는 산골"에서의 처음 생일

 

어느 사진 스튜디오 였는데.. '기람이 생일을 축하합니다...... '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다. 윽~ ㅠ.ㅠ;

이렇게 감사할때가.... 생일인것도 모른체 지나갈뻔했는데. ㅡ,.ㅡ;

그리고 천만다행으로 시장에 가는 중이었는데 문자를 보내주는 센스까지. ㅋㅋ

 

재일먼저 케익사고, 기람이 좋아하는 수박도 샀다. 숯불구이용 삼겹살도 ㅎㅎ

 

 

 

 

케익이라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녀석들이다. 직접 초도 꽂아주고

 

 

 

후딱 생일축하 노래한판 땡기고, 촛불 끄고... 이제 먹기 시작!

 

 

 

오늘 주인공인 기람이 먼저

 

 

 

쬐금 컷다고 입에 뭍지않게 살짝 먹어주시는 울 소정이

 

 

 

결국 '내꺼야'  하면서 혼자 케익 독차지 ㅡㅡ^

욕심 많은 녀석 요즘 '내꺼야'를 입에 달고 산다. 그러다가 누나에게 얻어맞고 우는게 하루 일과다. ㅋㅋ

 

 

 

막내를 잊을뻔했다. ㅋㅋ

생일 축하노래 한꼭 땡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케익 먹는것 구경하면서 숫가락만 빨고 있었다.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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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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