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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7 초복, 중복을 살아서 넘긴 개들? ㅋㅋ (2)
  2. 2013.02.06 털복숭이
  3. 2012.07.01 새로온 진도개 복순이 (2)
2013.08.07 09:22

말복도 잘 넘기겠죠? 주인이 멍멍탕을 안먹으니... ㅎㅎ

 

 

 

요즘 늑대로 변신하려는지 밤이면 밤바다 아우~~~ 하는 낑이.

커서도 여전히 낑낑 거립니다. ㅎㅎ

 

 

 

낑낑~~~~~ 낑! ㅋ

 

 

 

여전히 겁 많은 복순이

 

 

 

얼마전에 목욕시키다가 물려서 목욕 안시킵니다. ㅎㅎ

털도 많이 빠져서... 그냥 복순이에서 털복순이로 이름 변경이 될것 같습니다.

 

 

 

눈꼽낀 맹구

 

 

 

어찌나 팔닥팔닥 거리는지 정상적인 사진이 없습니다. ㅎㅎ

 

3마리 개가 꽃피는 산골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가끔 택배 아저씨도 친해졌다고 안짖는 불상사가 발생하지만... ㅋ

그래도 주인 아저씨 발자국 소리와 차 소리는 용케 알아서 짖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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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2.06 08:30

봄이 오려는지 복순이가 털갈이를 합니다.

엄청 털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복순이가 아니고 복숭이 입니다. 털복숭이 ㅎㅎ

 

 

 

복숭아~~ 부르면

 

 

 

'왜?' 하면서 돌아봅니다. ㅎㅎ

털갈이 중이어서 지저분한데 끝나면 깔끔해지겠죠? 복순이는 털복숭이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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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01 21:00

6월 30일 숲옛마을 사무장을 맏고 계시는 산천수 회원님께서 직접 복순이를 가져다 주셨다.

 

1년 좀 넘게 기르셨다는데 마을안에서 너무 많이 짖어 계속 키우기 곤란한 상황이어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다.

 

 

 

 

이쁘장하게 생겼다. ㅎㅎ ^^

 

 

 

우리집은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아직 한번도 재대로 짖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줄이 풀어져서 혼자 집 주위를 맴돌고 있던데, 다행히 이전에 살던 곳을 찾아가진 않았다. 여기가 새집인것을 안건가? 아님 여기가 마음에 드는건가? ^^

 

 

 

아프지 말고 잘 크길 바란다. 울 애들과도 잘 지내고 ^^;

 

 

보행훈련을 살짝 시켜봤는데, 어느정도 교육이 되어서인지 말을 잘 들었다.

 

그런데 만지는거 딥따 싫어한다. ㅡ,.ㅡ; 경계하는 건가??? 한동안은 터치금지. 애들에게도 주위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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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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