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10.15 낑이의 애정 행각 (4)
  2. 2013.09.11 졸졸 따라다니는 똘마니들. (2)
  3. 2013.09.08 강아지 두마리 (2)
  4. 2013.08.07 초복, 중복을 살아서 넘긴 개들? ㅋㅋ (2)
  5. 2013.02.06 털복숭이
  6. 2012.09.12 낑, 찡, 복순이 (2)
  7. 2012.08.12 전남 장흥군으로 go~ (2)
2013.10.15 15:59

낑이가 새끼 강아지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강아지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요즘은 옆에 붙어서 불러도 오지도 않습니다. ㅡㅡ^

 

낑이가 새끼 강아지를 이성으로 느끼는건지 아님 친구? 아님 모성애????

 

당췌 알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여차하면 새끼 강아지가 입속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ㅋㅋ

 

어떤 관계로 보이시나요?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 (낑이는 수컷 중형견 강아지는 암컷 소형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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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9.11 09:22

아침먹고 일하기전에 강아지들 위생검사를 실시합니다.

 

 

진한 색으로 점찍혀 있는 것이 진드기를 잡은 흔적입니다.

3일동안 100마리 이상 잡은것 같네요.

그 옛날 이 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톡톡 터트리면 피 터지는게... 짜릿합니다.  ㅎㅎ

 

 

 

 

 

 

 

 

 

 

 

 

 

같은 어미에게서 전혀 다르게 생긴 녀석들이 나올 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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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9.08 18:00

 강아지 2마리를 받았습니다.

 

큰개만 기르니 애들이 무서워해서 작은 강아지도 기를까 합니다.

 

 

 

풀밭에서 놀던 강아지들이라 가분다리(살인진드기? ㅋ)가 잔뜩있습니다. ㅡㅡ;; 눈가랑 코 주변에 검게 보이는게 진드기 입니다.

귀속에도 붙어있고, 배부분... 온통 붙어 있습니다.

 

 

 

털이 많은 것은 그래도 진드기가 덜하네요.

 

 

 

진드기가 달라붙지 않느다는 약을 발라주고, 붙어 있던 진드기는 열심히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샤미(고양이) 집이었는데... 강아지가 차지해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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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8.07 09:22

말복도 잘 넘기겠죠? 주인이 멍멍탕을 안먹으니... ㅎㅎ

 

 

 

요즘 늑대로 변신하려는지 밤이면 밤바다 아우~~~ 하는 낑이.

커서도 여전히 낑낑 거립니다. ㅎㅎ

 

 

 

낑낑~~~~~ 낑! ㅋ

 

 

 

여전히 겁 많은 복순이

 

 

 

얼마전에 목욕시키다가 물려서 목욕 안시킵니다. ㅎㅎ

털도 많이 빠져서... 그냥 복순이에서 털복순이로 이름 변경이 될것 같습니다.

 

 

 

눈꼽낀 맹구

 

 

 

어찌나 팔닥팔닥 거리는지 정상적인 사진이 없습니다. ㅎㅎ

 

3마리 개가 꽃피는 산골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가끔 택배 아저씨도 친해졌다고 안짖는 불상사가 발생하지만... ㅋ

그래도 주인 아저씨 발자국 소리와 차 소리는 용케 알아서 짖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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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2.06 08:30

봄이 오려는지 복순이가 털갈이를 합니다.

엄청 털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복순이가 아니고 복숭이 입니다. 털복숭이 ㅎㅎ

 

 

 

복숭아~~ 부르면

 

 

 

'왜?' 하면서 돌아봅니다. ㅎㅎ

털갈이 중이어서 지저분한데 끝나면 깔끔해지겠죠? 복순이는 털복숭이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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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9.12 05:02

검은색 강아지는 낑낑거려서 낑이.

흰색 강아지는 찡찡거려서 찡이.

 

낑찡 이라고 부르면 멀리서도 달려온다.

 

 

요즘 고양이 괴롭히기에 재미붙혀서 침바르고 물고 난리도 아니다. 꾸꾸,야야, 모모, 샤미 중에서 샤미가 재일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두놈다 숫컷이어서인지.. 암컷 복순이에게 벌써 관심(?)을 가진다. 복순이는 귀찮아서 회피. 애들은 가라는 것으로 느껴진다. ㅋㅋ

 

 

 

다들 복순이를 보면 잘 생겼다고 그런다... 암컷은 이쁘게 생겼다고 해야되지 않나? ㅎ

 

 

 

이 녀석들아 신발 좀 물고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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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8.12 21:00

전남 장흥으로 강아지를 받으러 새벽에 출발했다.

 

이사 후 처음 여행이라 김밥도 싸고, 과일도 준비했다.

 

밤 12시 넘어서 일어나 자지 않고 버텼더니... 운전하는 내내 몽롱해서 힘들었다.

 

 

나름 여행이므로 바로 강아지 데릴러 가지 않고 율포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녹차밭은 애들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서 생략 ㅋ.

 

 

모래사장에 구멍이 나있고

 

 

 

 작은 모래 덩이가 있는데

 

 

 

구멍안에는 어떤 녀석이 있을까??

 

 

 

바로 이녀석 게가 숨어 있었다. 사람이 없으면 나왔다가 근처에 가면 일제히 구멍속으로 숨는다. ^^

 

 

 

이른시간이어서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았다.

 

 

해변에 밀려온 해파리. 여름에는 겨자를 듬뿍넣은 코끝이 쌔한 새콤 달콤 해파리 냉채가 맛있는데 ㅎㅎ

 

 

 

 

 

틀린 그림 찾기 ㅋㅋ 

 

 

 

애들 수영복을 가져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무료로 샤워도 할 수 있고

 

 

 

물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다.

 

 

 

해변 바로 옆에 풀장이 있었는데

 

 

 

어린이 15000원 어른 20000원 ㅡㅡ; 요금이 쬐금 비싼 감이 없지 않지만

 

 

 

올해 오픈해서 인지 시설도 깨끗하고, 사람도 없고 좋아보였다.

 

 

 

 

 

 

 

수영복이 없어도 애들은 알아서 신나게 잘 놀았다. ㅋㅋ

 

 

주위 다른 곳도 구경할까 생각하다가 날씨도 덥고해서 바로 강아지를 분양받으러 무한도전님 댁으로 갔다.

 

강아지를 분양하시는 분은 3년전에 서울에서 귀농해서 소박하게 사시는데, 보통사람과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실천도 하시기 때문에 마눌님이 많은 부분을 궁금해 했었다. (무한도전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tinakim1)

 

돈을 벌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서 돈을 버느냐. 먹고 사는 것 외에 다른 것을 하기 위해서 돈을 더 벌고, 돈을 더 벌기 위해서 더 일을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덧 인생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하는 시간은 많아질 수 밖에 없다. 나 또한 먹고 사는것 외에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을 일하고 있다. 과연 돈의 유혹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 ^^

 

 

도착 시간이 점심때가 되어가는 시간이어서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찾아간곳은 신가네 낙지 삽합. 마눌님이 먹어보고 싶어했다. ㅋ

 

 

 

애들이 있으면 공짜로 김비빔밥을 준다.

 

 

 

간단한 밑반찬

 

 

 

본 메뉴는 푸짐하다. 낙지철에는 산낙지가 따로 나온다던데, 지금은 철이 아니라 냉동낙지가 안에 들어 있었다. 키조개 관자는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나름 괜찮았다.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게 익었다. 돼지고기, 키조개, 낙지 조합 술안주로 최고다. ㅎㅎ

시원한 맥주 한잔이 어찌나 목구멍에 콸콸 잘 넘어가던지 ㅋㅋ

 

 

 

 

어느정도 바닦이 보이면 밥 볶아 달라고 해서 먹으면 배터지게 들어간다. ^^

 

 

 

밥먹고 다시 무한도전님 댁으로

 

 

이 녀석이 강아지 아빠되는 대박이

 

 

 

이 녀석이 엄마개 라니. 원래는 통통했다고 하는데 강아지 낳고 젖먹이다보니 저렇게 말라버렸다고 한다. 삐쩍 마른게 안쓰러웠다.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 사진으로 남겨본다.

 

 

이 녀석 표정이 왜 이렇냐면...

 

원래 블랙탄 한마리를 분양받으러 갔었는데... 흰둥이가 좋다며 소정이가 때써서.. 끝내 2마리를 데리고 왔다. ㅠ.ㅠ

 

 

 

 

흰둥이는 찡찡이가 되었고

 

 

검둥이는 낑낑이가 되었다.

울집 고양이는 꾸꾸, 야야, 모모, 샤미 (4마리)

강아지는 낑낑, 찡찡, 복순, 맹구 (4마리)

 

꾸꾸, 야야, 모모, 낑낑, 찡찡 소정이가 일관성 있게 이름 잘 지어놨다. ㅡㅡ;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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