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7.16 동물들에게 자유를~
  2. 2012.06.03 직거래 장터
  3. 2012.05.17 연못을 누비고 다니는 오리들
  4. 2012.05.15 오리들의 이사
  5. 2012.05.08 일주일 사이에 부쩍 커버린 녀석들 (1)
  6. 2012.04.30 새식구가된 오리 (1)
2012.07.16 20:30

오리, 닭, 거위, 칠면조 들이 자유롭게 자라는 곳. 

 

 

닭장을 아무리 이쁘게 꾸며놔도 자유롭게 다닐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쁜 닭장이라고 해봐야 사람들 보기에 이쁠 뿐이지 과연 닭도 그렇게 생각할까?

 

오전에만 닭장을 개방해놓다고 요즘은 그냥 아침 부터 저녁까지 쭉 개방해 둔다.

 

 

밭으로 가서 상추도 다 먹어버리고, 콩 심어 둔것도 먹고 ㅎㅎ. 그래도 다행인건 잡초 제거도 나름 한다는것.

 

병아리들은 매일 뒷산 등산하러 다닌다. ㅋ

 

 

소정이가 닭사료 많이 들면 잡아먹어 버리라는 알도 낳지 않는 수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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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6.03 22:30

매주 토요일/일요일에는 거창 IC 진입로 부근에서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5월 19일 부터 12월 초순까지

 

 

누룩재님의 오골계

 

 

 

까만게 오골계고 입튀어나온건 오리 ㅋㅋ

 

 

 

흰건 닭이고 오란건 거위, 메추리만한건 칠면조.

 

거위 2마리와 칠면조 2마리를 구입. 거위 한마리에 만오천원 칠면조 만원 ㅠ.ㅠ

 

넘비싸서... 잡아먹지 못할것 같다.

 

 

 

고추만큼 맵지 않은 고추 새순, 살짝 데처서 소금과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해서 먹으면 맛있다.

 

 

 

오미자도 있고

 

 

 

참새님의 상추... 천원어치 양이 많다.

 

 

 

어쩌다 보니 귀농인 부스만 사진찍게 되었다. ㅋㅋ

 

 

 

일찍 방문했더니 아직 준비중이거나 열지 않은 부스들 있었다. 12시 이후에 방문하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직거래장터지만...왠지 비싸게 생각되는 것도 없지 않다. 모든 제품들이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에서 대량으로 구매하서 판매하는 것 보다 싸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거창 시장이나 소형 마트에서 파는 가격 기준으로 조금 저렴하거나 양을 많게 해서 파는 것이라고 봐야할것 같다. 전국 최저가가 될 수 없고, 왠지 비싸게 느껴지는게 직거래장터의 문제가 이닐까 생각된다.

 

 

귀농했다면 왠만한건 다 직접 길러먹어야 생활비가 주는데... 여전히 생활비는 많이 나가고...

우리는 언제쯤 자급자족이 될까? 심어놓은 상추, 고추는 도대체 언제 자라는 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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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17 05:26

"꽃피는 산골"에서 재일 빨리 크는 것은? 정답 오리.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는 오리들. 오늘은 연못 구경을 시켜줬다.

 

 

열심히 미나리 밭을 휘젖고 다닌다.

 

 

 

닭장안에서 땅짚고 헤엄치다가 깊은 곳으로 가도 두려움이 없다. 역시 타고난 수영실력? ㅋㅋ

 

 

 

아직 밤이면 싸늘해서 보일러켜고 자는데... 계절은 봄에서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다.

 

 

 

 

저녁 들짐승에게 오리가 잡혀먹지 않도록 하기위해 다시 닭장으로 넣어야했는데, 어찌나 도망다니는지 한마리 한마리 잡아서 넣었다. ㅡㅡ; 눈치없고 교육안된 오리. 한동안 연못에서 노는건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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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15 04:39

"꽃피는 산골" 말썽꾸러기 오리들.

 

병아리 14마리랑 암닭 3마리와 함께 생활하던 오리를 큰 닭장으로 옮겼다.

 

큰닭장은 일단 넓고, 물도 흐르고 있어서 오리 키우기 딱 좋긴한데... 들쥐나 작은 야생둥물의 공격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좀 클때까지 기다리다고 있었다.

 

 

 

풀어놨더니 바로 물속으로 들어가버렸다. ㅋ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오리를 아침에 꺼내고 저녁에 집어넣을 작은 우리를 옆에 두었다. 포근하라고 짚도 깔아주고 ㅋ

 

교육을 시키면 알아서 들어가고 나오려나???

 

 

 

열심히 물속 땅을 휘저어 지렁이나 벌레를 잡아먹는다고 바쁘다.

 

 

 

오리는 무리지어 다니기 때문에 닭보다 이동시키기 편하다고 하던데 시험삼아 우리에 넣으려고 몰아봤더니 역시나 잘 안된다. ㅡㅡ;

 

몇일 두고 보다가 연못에 풀어버릴까도 생각중인데.. 대신 오리를 관리해 줄 콜리(양몰이개)를 한마리 키워야하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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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08 20:23

"꽃피는 산골"의 오리5형제.

 

 

오리가 빨리 자란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키워보니 실감이난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나온 병아리랑 비교하면.. 병아리는 자라지 않는 느낌 ㅎㅎ

 

 

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더니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하루에 물이랑 밥을 4번정도 채워준다. 나보다 한끼 더 먹는 오리들 ㅡㅡ^

 

 

재일 많이 자란 오리는 오란색이 많이 들어간넘... 유난히 개걸스럽게 먹는다.

 

 

 

이번주까지만 작은 우리에 넣어두고 다음 주 부터는 닭장에서 키우거나 아님 낮에는 연못에서 놀게 하고 밤에만 우리에 넣을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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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30 04:32
한국님 부부께서 직접 가져다 주신 오리. ^^ 무려 5마리. 알에서 갖나온 오리를 바로 가져오셨는데 애들이 넘 좋아한다. 둘째가 너무 좋아한(?) 노란색 오리가 꾸벅꾸벅 졸고 있어서 후다닥 보금자리를 만들고 따스한 전등을 달아줬다. 빨리 커서 넓은 연못을 수영하며 놀거라. 근데 연못에 미꾸라지 키우려고 했는데, 이 녀석들이 다 잡아 먹어버리는 건 아닐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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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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