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8.07 연꽃 속을 들여다 보면....
  2. 2013.07.12 연꽃차 한잔 (4)
  3. 2012.07.16 연꽃 향기 가득
  4. 2012.07.05 한송이 연꽃 (6)
  5. 2012.07.01 비온뒤
2013.08.07 09:32

연꽃 속을 들여다 보면....

 

 

 

 

 

벌이 한마리 들어 있었는데.. 날아갔습니다. ^^;;;;

 

 

'풍경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꽃 속을 들여다 보면....  (0) 2013.08.07
연못에 수련을 심어봅니다.  (2) 2013.06.15
연꽃 향기 가득  (0) 2012.07.16
능소화  (0) 2012.07.16
한송이 연꽃  (6) 2012.07.05
한련화  (0) 2012.06.21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7.12 09:33

아침이면 연못에 가서 연꽃을 몇개씩 따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보관하기 좋은 연밥을 많이 수확하려고 연꽃을 따지 않았었는데, 연밥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지 않아서 올해는 그냥 연꽃차로 사용하려고 열심히 꽃을 땁니다.

 

물론 꽃을 다 수확하면 많겠지만.. 물속에 들어가기 싫어서 연못가에 핀 꽃만 잘라옮니다. ㅎㅎ

 

 

 

오늘 수확한 연꽃 중에서 재일 작은 것을 하나 골랐습니다.

 

 

 

마눌님과 둘이서만 냠냠 할겁니다.

 

 

 

연꽃이 얼마나 작은지 차잔 크기 정도? ㅋ

 

 

 

여유있게 한잔 하려했는데... 진수가 가만히 있지 않네요.

 

 

 

어찌나 궁금한 것이 많은지

 

 

 

두껑도 열어봐야 하고

 

 

 

따라쟁이 기람이는 이제 동생하는 것도 따라합니다.

 

 

 

첫째 소정이는 유치원가고, 둘째 기람이 셋째 진수는 치고박고 심심하지 않게 하루하루 보냅니다.

 

 

 

물 끓이는 동안 다행히 진수가 차잔 깨지 않아서 차 마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뜨거운 물(95도 정도?)에 연꽃이 활짝피었습니다.

 

 

 

노랗게 물이 울어났네요.

 

 

 

은은한 연꽃향과 약간은 구수한 맛.

 

 

 

연꽃차 한잔과 함께 힘든 한주를 마무리하는 즐거운 금요일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보너스로 연꽃 부케든 마눌님 ㅎㅎ

'먹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밭에서 금방따온 여주, 오이, 고추  (0) 2013.07.31
올해 두번째 옥수수 수확  (2) 2013.07.31
연꽃차 한잔  (4) 2013.07.12
감자 수확  (4) 2013.06.24
완두 수확  (0) 2013.06.17
산골에서 먹는 우럭회 ^^  (0) 2013.05.26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16 21:30

연꽃 꽃대와 잎 줄기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는사람??

 

꺽어봤더니 연근 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다. ^^

 

 

조만간 연꽃 피는 것도 절정에 다다를것 같다.

 

 

 

연꽃은 몇 일 갈 줄 알았는데 폈다가 하루 정도 지나면 떨어저 버린다.

 

 

 

완전히 폈을때 보다 70, 80% 정도 폈을때가 재일 이쁜것 같다.

 

 

문득 연잎 바베큐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진다.

 

주말에 한번 해먹어 볼까? ^^

 

함께 즐길 사람은 맥주 사들고 집으로 오이소~  ^^

 

'풍경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꽃 속을 들여다 보면....  (0) 2013.08.07
연못에 수련을 심어봅니다.  (2) 2013.06.15
연꽃 향기 가득  (0) 2012.07.16
능소화  (0) 2012.07.16
한송이 연꽃  (6) 2012.07.05
한련화  (0) 2012.06.21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05 22:30

아침에 연못에 가봤더니 연꽃 한송이가 펴있다.

 

 

1등한 꽃에 선물을 줘야하나? ㅋ

 

 

기념으로 이렇게 사진찍어서 남겨본다. ㅋ

 

 

'풍경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꽃 향기 가득  (0) 2012.07.16
능소화  (0) 2012.07.16
한송이 연꽃  (6) 2012.07.05
한련화  (0) 2012.06.21
접시꽃  (0) 2012.06.15
모란  (0) 2012.05.08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01 22:00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새 비가 왔다.

 

주말에도 계속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은 최첨단 컴퓨터로도 계산하기 어려운가 보다.

 

 

 

다른 집 옥수수들은 벌써 알맹이들이 여물어 가던데.. 우리집은 아직 멀었다. ㅎㅎ

 

이제 꽃대가 하나 올라왔다.

 

 

 

그래도 소정이 보다 옥수수 키가 더 크다. 다소곳한 소정이

 

 

 

원래 소정이 모습 ㅋ

 

 

 

머루도 뜨거운 햇살을 받으면 거멓게 익어 가겠지.

 

 

 

연꽃은 이제 꽃대가 올라왔다. 몇일만 기다리면 하얀 꽃을 볼 수 있을것 같다.

 

마눌님 보고 연잎 따서 연잎밥 해먹자고 해야겠다. ㅋㅋ

 

 

 

연잎가루 돼지고기 구워먹을때 뿌려서 먹으면 담백하고 고기가 더 맛있어진다.

 

 

  

코딱지 마한 수박도 비온뒤 조금 더 켜졌다. ㅋ

 

 

 

참외는 이제 색깔만 노란색으로 바뀌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인다.

 

 

 

매미소리 들으며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 자면 딱 좋은데 ㅋ

 

 

 

애들, 마눌님 사진만 찍다가 오랜만에 셀카 한장 ㅋㅋ

 

그 동안 열심히 일했더니 쬐금 날씬해진것 같다.

 

 

 

'꽃피는 산골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타리랑 데크 오일 칠하기  (0) 2012.07.03
테이블 보수 및 오일스테인 칠  (0) 2012.07.01
비온뒤  (0) 2012.07.01
졸음 비행한 새?  (0) 2012.06.24
이른 아침  (2) 2012.06.20
풀뽑기  (0) 2012.06.20
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