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7.24 여름의 풍요로움
  2. 2012.07.01 비온뒤
  3. 2012.06.24 호박 첫 수확 (2)
2012.07.24 17:26

 그 동안 애지중지(???) 하게 키워온 수박과 참외의 시식 시간이 왔다.

 

 

 

역시 비료의 힘인가? 그냥 맨땅에 심어놓은 수박은 크기가 작다. ㅎㅎ

 

 

덜 익었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한순간. 칼을 대는 순간 쫙 갈라졌다.

 

우와~~ 때깔도 그럭저럭.. 맛도 그럭저럭... ㅋ

 

 

 

내년에는 잘~ 키워서 커다란 수박을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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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01 22:00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새 비가 왔다.

 

주말에도 계속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은 최첨단 컴퓨터로도 계산하기 어려운가 보다.

 

 

 

다른 집 옥수수들은 벌써 알맹이들이 여물어 가던데.. 우리집은 아직 멀었다. ㅎㅎ

 

이제 꽃대가 하나 올라왔다.

 

 

 

그래도 소정이 보다 옥수수 키가 더 크다. 다소곳한 소정이

 

 

 

원래 소정이 모습 ㅋ

 

 

 

머루도 뜨거운 햇살을 받으면 거멓게 익어 가겠지.

 

 

 

연꽃은 이제 꽃대가 올라왔다. 몇일만 기다리면 하얀 꽃을 볼 수 있을것 같다.

 

마눌님 보고 연잎 따서 연잎밥 해먹자고 해야겠다. ㅋㅋ

 

 

 

연잎가루 돼지고기 구워먹을때 뿌려서 먹으면 담백하고 고기가 더 맛있어진다.

 

 

  

코딱지 마한 수박도 비온뒤 조금 더 켜졌다. ㅋ

 

 

 

참외는 이제 색깔만 노란색으로 바뀌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인다.

 

 

 

매미소리 들으며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 자면 딱 좋은데 ㅋ

 

 

 

애들, 마눌님 사진만 찍다가 오랜만에 셀카 한장 ㅋㅋ

 

그 동안 열심히 일했더니 쬐금 날씬해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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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6.24 22:30

마눌님이 열심히 기람이 오줌을 부어주면서 애지중지 기른 호박 

 

 

보통 기르는 줄 호박이 아니고 나무처럼 위로 자라는 호박이다.

 

 

 

 

첫 수확으로 3개.

 

 

 

조금 늦게 딴 느낌이 없지 않아 잘라보았더니 다행히 씨가 여물지는 않았다.

 

시장에 호박 3개 2천원 하던데 2천원 생활비에서 잘약한건가? ㅎㅎ

 

 

 

이건 줄호박. 커가는 걸로 봐서는 몇일 지나면 따먹을 수 있을것 같다. 호박잎도 따다가 쪄서 쌈싸먹으면 맛나는데, 호박잎 먹으려고 호박씨 많이 심긴 했는데 어디갔는지 하나도 안보인다.

 

 

참외 딸랑 하나 열렸던데... 이래가지고는 본전도 안나오겠다. ㅋ

 

 

 

손톱크기의 수박, 귀엽게 생겼다. ㅋㅋ 언제 머리통만하게 클려나??

 

 

 

토마토도 몇일지나면 따먹기 시작할 수 있을것 같다.

 

씨를 뿌리고, 커가는 것을 보고, 하나 둘 결실을 보게 되었을때의 즐거움.

 

열심히 컴퓨터 앞에서 코딩하고 결과물을 보는 느낌과는 사뭇 다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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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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