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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7.16 연꽃 향기 가득
  4. 2012.07.16 능소화
  5. 2012.07.05 한송이 연꽃 (6)
  6. 2012.06.21 한련화
  7. 2012.06.15 접시꽃
  8. 2012.05.08 모란
  9. 2012.05.08 매발톱
  10. 2012.04.20 이른 아침 꽃들
2013.08.07 09:32

연꽃 속을 들여다 보면....

 

 

 

 

 

벌이 한마리 들어 있었는데.. 날아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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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3.06.15 14:49

연못에 백련만 있어서 다른 것도 심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한포기에 2000원 이면 살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10포기를 구입했습니다. 어떤색 꽃이 필지는 모릅니다. ^^; 

 

 

파시는 분이 잎을 따고 심으면 깔끔할 거라고 했는데 그냥 심기로 했습니다.

 

 

 

보기에는 깊어보여도 깊지 않습니다.

 

 

 

무릅정도?? ㅋ

 

 

 

연못 바닦은 뻘 조금에다가 모래 듬뿍인듯 합니다. 조금 깊이 팠더니 온통 모래, 돌이 섞여있네요. 그래도 대충 어찌어찌 자라겠죠뭐 ㅋㅋ

 

 

10포기 심었는데... 심은것 같지도 않습니다. ㅡㅡ;

그래도 조만간 꽃대가 올라오고 꽃이 필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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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16 21:30

연꽃 꽃대와 잎 줄기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는사람??

 

꺽어봤더니 연근 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다. ^^

 

 

조만간 연꽃 피는 것도 절정에 다다를것 같다.

 

 

 

연꽃은 몇 일 갈 줄 알았는데 폈다가 하루 정도 지나면 떨어저 버린다.

 

 

 

완전히 폈을때 보다 70, 80% 정도 폈을때가 재일 이쁜것 같다.

 

 

문득 연잎 바베큐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진다.

 

주말에 한번 해먹어 볼까? ^^

 

함께 즐길 사람은 맥주 사들고 집으로 오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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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7.16 21:00

능소화가 이쁘게 폈다.

 

예전에 차를 몰고가다 길가에 피어있는 능소화를 보며 나중에 집을 사면 심어야지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되었다.

 

 

꽃이 질때 꽃잎이 마르지 않고 동백꽃처럼 툭 떨어진다고 한다. 

 

 

 

능소화에 얽힌 슬픈 전설도 있다니 궁금하신 분은 네이년에게 물어보시고.. ㅎㅎ

 

 

 

한 여인의 기다림과 그리고 죽음. 그 여인의 넋이 꽃이 된었다는 전설...

 

의미를 부여하고 사물을 대하면 달라보이기 마련이다.

 

 

 

꽃에 독이 있다고 해서 네이년에게 도움을 요청했더니 독이라기 보다는 꽃가루가 갈고리 형태여서 눈에 들어가면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카더라 통신..

 

 

능소화에게는 기다림이란 단어가 참 어울리는것 같다.

 

전설의 여인의 이름도 소화라니... 넷째가 생기면 소화라고 이름지어 줄까나?

 

성찬이도 써먹어야 하는데.. 둘은 더 낳아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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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22:30

아침에 연못에 가봤더니 연꽃 한송이가 펴있다.

 

 

1등한 꽃에 선물을 줘야하나? ㅋ

 

 

기념으로 이렇게 사진찍어서 남겨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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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6.21 22:00

마눌님이 열심히(?) 애정(?)을 가지고 기르고 있는 한련화 ^^

 

 

 

철분,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며, 잎과 꽃, 열매를 먹으면 강장, 혈액 정화, 소독 효과가 있단다.(네이년 검색)

 

 

 

 

주황색 있고 노란색도 있고

 

 

 

땅에 거름기가 많지 않아 풍성하게 자라지는 못하고 있다.

 

 

 

기람이가 엄마 몰래 꽃을 다 따버려서 이렇게 꽃 비빔밥으로 변신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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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6.15 22:30

 접시꽃이 이쁘겨 폈다.

 

제초작업하다가 다 잘려질뻔도 했는데 다행히 살아남았다.

 

 

소정이 손에 닿는 높이에 핀 꼿은 아마도 조만간 꺽기지 않을까 생각된다.

 

 

꽃을 좋아해서 꽃을 꺽어버리는 녀석.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겠지. 하지만 나 또한 아직 소유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무엇을 탓하리.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손에 잡힐듯 말듯 어렵기만 하고 호연지기라도 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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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08 21:02

"꽃피는 산골"의 모란은 벌써 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테요.

오월 어느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 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 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 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테요,찬란한 슬픔의 봄을.

 

 

 

'모란이 피기까지는'이란 시를 배우면서 모란이 어떤 꽃일까 궁금했는데... 엄청큰 꽃이었다.

 

 

 

 

둥글넙적한게 항아리와 잘 어울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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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5.08 20:53

"꽃피는 산골"의 매발톱

 

아래로 핀 꽃에서 위로 뻗은 긴 꽃뿔이 매의 발톱을 닮았다 해서 매발톱이라고 한다.

 

 

 

 

 

 

 

꽃이 활짝 피어서 사진찍고 났더니.. 애들이 꺽어버리고 밟아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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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긋한 바람 느낌
2012.04.20 23:39

애들과 함께  책을 들고 집주변에 피어있는 꽃을 찾아 다녀보았다.

 

 

 

애들도 꽃을 많이 좋아한다.

 

 

 

책표지에 있던 금낭화

 

 

 

할미꽃

 

 

 

고깔제비꽃( ? )

 

 

 

앵두나무꽃 벌써 꽃이 지고 있다.

 

 

 

박태기나무

 

 

 

 

영춘화

 

 

 

 

사과

 

 

 

조팝나무

 

 

 

 

명자나무

 

 

 

음... 이름 모름 ㅋ

 

 

 

 

?? ㅎ

 

 

 

 

ㅡㅡ; 역시

 

 

 

 

어려워~

 

 

 

 

뷁~

 

 

 

민들레 ^^

 

학창시절 주관식 문제푸는 느낌이군 ㅠ.ㅠ

 

식물도감 책을 하나 사서 공부좀 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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